S.H 피겨아츠 디케이드 컴플리트 폼.

S.H 피겨아츠에서는 최초로 발매된 최종폼인 디케이드 컴플리트 폼.
히비키와 덴오를 보면서 어지간한 슈트 디자인에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었지만, 그 생각이 물렀다는 것을 통감시켜준 디자인이었지요.(.....) 하지만 몇 번 보다보니 또 익숙해지는 게 역시 반다이 매직.



* 클릭 - 계속 해서 보기.

부속품은 라이드북커 3종 세트와 케이터치를 쥐는 손 좌우 한 쌍,
버튼 누르는 손(오른쪽만), 그리고 편 손과 무기 쥐는 손 한 쌍입니다.

손등의 색깔이 다른지라 케이터치 용 손을 노멀 디케이드에 쓸 수 없다는게 좀 아쉽더군요.



상반신의 카드들.
조금 흐린 느낌이 들긴 하지만, 사이즈를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납득.

그리고 무엇보다 노멀 디케이드 때 있었던 얼굴 한 복판의 분할선이 없다는게 마음에 듭니다.



정면의 케이터치와 옆으로 옮겨간 디케이드라이버.


벨트의 케이터치는 탈착이 가능합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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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니킬 | 2009/11/27 19:21 | 트랙백 | 덧글(6)

S.H 피겨아츠 아기토 플레임 폼.

스톰 폼과 함께 나왔던 플레임 폼.
스톰 폼과 마찬가지로 그냥 베리에이션 상품인지라 딱히 뭐라고 더 추가해서 쓸 게 없습니다.(......)



부속품은 무기인 플레임 세이버와 추가손목 두 쌍.

한 가지 에러 사항은, 스톰 폼의 파란 색과는 달리
이쪽의 붉은 색은 메탈릭이란 느낌이 잘 안 들더군요.
그냥 좀 탁한 붉은 색 같은 느낌?





역시 장착변신 쪽의 플레임 세이버와 비교.
이쪽도 칼날의 도색이라거나 이런저런 디테일이 줄었습니다.

같은 피겨아츠 쿠우가 경우에는 갑옷이나 무기에 새겨진 린트문자까지 재현했는데,
이쪽은 그 예전의 장착변신 때에도 했던걸 안 하고 넘어가는걸 보면
당담자의 의욕과 취향에 따라 퀄리티가 막 바뀐다는 속설이 맞는게 아닐까 싶어집니다.;;;



by 니킬 | 2009/11/21 23:18 | 트랙백 | 덧글(4)

S.H 피겨아츠 아기토 스톰 폼.

아무 예고도 없다가 지난 7월에 느닷없이 쟈스코(체인 마트 같은 상점) 한정에다 그나마도 각 점포당 수량까지 한정되어 여러 팬들을 물먹이는 방식으로 나왔던 플레임 & 스톰 폼. 엊그제 쯤에 재판 예약이 다시 나왔지만, 쟈스코의 인터넷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는 이온샵 한정으로 나온 걸 보면 그냥 옥션에서 구하길 잘 했다 싶어지더군요.;;;


부속품은 무기인 스톰 할버드와 편 손 & 무기 잡는 손 좌우 한 쌍씩.

정가 가격으로 보면 무난한 구성이지만, 특정 샵 한정이란 발매방식 때문에
국내에서 구하려면 필연적으로 추가 비용이 붙게 마련인지라.....
이걸 구한 저로서도, 솔직히 아기토의 팬이라고 해도 구입을 권하기는 좀 애매합니다.;;;;




장착변신 판의 스톰 할버드와 비교.

좀더 길어지고 가늘어져서 날렵한 이미지로 좋기는 하지만....
오히려 그 때보다 세부 디테일이나 도색이 더 줄어든게 참 거시기한 기분입니다.



by 니킬 | 2009/11/20 13:34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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