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.H 피겨아츠 디케이드 컴플리트 폼. TOY - RIDER

S.H 피겨아츠에서는 최초로 발매된 최종폼인 디케이드 컴플리트 폼.
히비키와 덴오를 보면서 어지간한 슈트 디자인에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었지만, 그 생각이 물렀다는 것을 통감시켜준 디자인이었지요.(.....) 하지만 몇 번 보다보니 또 익숙해지는 게 역시 반다이 매직.



* 클릭 - 계속 해서 보기.

부속품은 라이드북커 3종 세트와 케이터치를 쥐는 손 좌우 한 쌍,
버튼 누르는 손(오른쪽만), 그리고 편 손과 무기 쥐는 손 한 쌍입니다.

손등의 색깔이 다른지라 케이터치 용 손을 노멀 디케이드에 쓸 수 없다는게 좀 아쉽더군요.



상반신의 카드들.
조금 흐린 느낌이 들긴 하지만, 사이즈를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납득.

그리고 무엇보다 노멀 디케이드 때 있었던 얼굴 한 복판의 분할선이 없다는게 마음에 듭니다.



정면의 케이터치와 옆으로 옮겨간 디케이드라이버.


벨트의 케이터치는 탈착이 가능합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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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알트아이젠 2009/11/27 22:18 # 답글

    역시 영원한 무안단물 반다이 매직답군요. 내일 받아올 생각인데 기대중입니다.
  • 니킬 2009/11/27 22:42 #

    그런데 제건 은색 도장이 군데군데 까져있더군요.;;
    받으실 때 잘 확인해보세요.
  • 파게티짜 2009/11/27 22:22 # 답글

    가슴의 카드들은 역시 스티커겠죠?;;
  • 니킬 2009/11/27 22:41 #

    처음부터 붙어있긴 한데, 역시 스티커 같습니다.
    카드의 표면은 비닐코팅이 된 종이처럼 맨질맨질하더군요. 가운데의 디케이드와 쿠우가를 빼고 두 장씩(카드 그림 사이의 은색까지) 한 장에 같이 인쇄되어있습니다.
  • 나이브스 2009/11/27 22:38 # 답글

    S.I.C 보다 좋아 보이는...
  • 니킬 2009/11/27 22:44 #

    오늘 일본에선 S.I.C 디케이드와 초덴오가 나온 것 같더군요.
    S.I.C에서 컴플리트 폼의 카드 교체하는건 애시당초 관심이 없는지라 상관이 없는데, 디케이드라이버의 버클 양 쪽을 잡아당길 수 있는 기믹 쪽은 좀 좋아보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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